반응형 마이크론1 마이크론 급락, 왜 이렇게 크게 흔들렸나 하루 만에 7% 증발마이크론(MU) 주가가 8월 24일(현지시간) 개장 직후 7% 넘게 빠졌다.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넘는 메모리 대장주가 하루 만에 이 정도로 흔들린 건 흔치 않은 일이다. 같은 날 샌디스크는 9%, 웨스턴디지털은 7%, SK하이닉스도 5% 안팎 하락하면서 메모리 섹터 전체가 동반 매도세에 휩쓸렸다.나스닥지수가 1%, S&P500이 0.4% 빠진 걸 감안하면 마이크론의 낙폭은 지수 대비 확연히 컸다. 시장 전체보다는 마이크론과 메모리 업종에 특정된 악재가 있었다는 뜻이다.트리거는 "애플이 중국산 메모리를 쓸 수도 있다"는 보도발단은 주말 사이 나온 보도였다. 트럼프 행정부가 애플에게 중국 업체인 창신메모리(CXMT)와 양쯔메모리(YMTC)로부터 메모리를 조달할 수 있도록 허용할 수 있다.. 2026. 8. 25. 이전 1 다음 반응형